2026년 03월 31일 증시 마감: KOSPI·KOSDAQ 흐름과 수급 요약
오늘 장 핵심 판단
2026년 03월 31일 KOSPI는 4.26% 내렸고, KOSDAQ은 4.94% 내렸다. 지수와 종목 전반에 매도 압력이 번진 약세장이었다. 해운사와 담배 쪽 강세가 장중 흐름의 핵심 변수였다.
한눈에 보기
핵심 요약 대시보드
오늘 장을 만든 핵심 변수
지수·수급·시장 폭으로 본 장세 구조
지수와 종목 전반에 매도 압력이 번진 약세장이었다.
지수
- KOSPI 지수는 5,052.46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4.26%였다. 거래대금은 28.23조원, 10거래일 누적 수익률은 -14.73%였다.
- KOSDAQ 지수는 1,052.39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4.94%였다. 거래대금은 11.30조원, 10거래일 누적 수익률은 -9.62%였다.
공식 지수 비교
- KRX 공식 지수 기준으로는 코스피는 코스닥보다 0.68%p 강했다.
- 거래대금 비중은 코스피 71.4%, 코스닥 28.6%로 집계됐다.
수급
- KOSPI 수급은 외국인 -3.84조원, 기관 1.02조원, 개인 2.44조원으로 집계됐다.
- KOSDAQ 수급은 외국인 1,188억원, 기관 -687억원, 개인 498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 폭
- KOSPI에서는 상승 117개, 하락 793개, 보합 12개로 마감했다.
- KOSDAQ에서는 상승 229개, 하락 1,463개, 보합 60개로 마감했다.
시장 폭은 취약 쪽으로 기울었다. 자금 흐름은 확산형 양상을 보였다.
시장 폭은 시장 폭은 왜 지수보다 중요할 때가 있을까, 수급 읽는 법은 외국인·기관·개인 수급은 어떻게 다르게 읽어야 할까에서 더 자세히 풀어 두었다.

KOSPI 기준 최근 10거래일 누적 수익률은 -14.73%로 하락 흐름이었다. KOSDAQ 기준 최근 10거래일 누적 수익률은 -9.62%로 하락 흐름이었다.

KOSPI는 외국인 동반 순매도가 두드러졌다. KOSDAQ은 외국인 1,188억원 순매수 중심 수급이었다.

KOSPI 기준으로는 상승 12.7%, 하락 86.0%, 보합 1.3% 비중으로 하락 우위였다. KOSDAQ 기준으로는 상승 13.1%, 하락 83.5%, 보합 3.4% 비중으로 하락 우위였다.
오늘의 섹터 흐름
상승 업종
약세 상위 업종
성장 업종 쪽 매수세가 비교적 강했다. 반면 판매업체와 창업투자 등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섹터 흐름은 확산형 양상으로 정리된다.

대표 종목과 급등락 종목
거래대금 상위와 급등락 종목을 보면 해운사와 담배 쪽 강세가 실제 종목군으로 어떻게 번졌는지 확인할 수 있다.
거래대금 집중도는 왜 장세 해석에 중요할까와 거래대금 상위 종목과 급등락 종목은 어떻게 다르게 읽어야 할까를 같이 보면 거래대금 중심축과 급등락 과열을 분리해서 읽기 쉽다.
대형 기술주와 대표 성장주 중심으로 거래가 집중됐다.
상승 상위 종목 가운데 일부는 개별 뉴스보다 단기 수급 쏠림이 먼저 반영된 흐름이었다.
- 삼천당제약: 공급계약 관련 이슈가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오늘 공시 체크
공시상 확인되는 사실을 기준으로 보면, 오늘 시장에서 거래가 몰린 종목 일부는 최근 주요 공시를 동반하고 있다.
다만 실제 주가 반응에는 수급, 기대감, 테마 순환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을 열어두는 편이 안전하다.
수주·투자 등 확인 공시
- 삼성전자: 2026-03-25 공시 기준으로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항목이 확인된다. - SK하이닉스: 2026-03-30 공시 기준으로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항목이 확인된다. - 옵투스제약: 2026-03-26 공시 기준으로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항목이 확인된다.
자금조달·지배구조 체크 공시
- 삼성전자: 2026-03-24 공시 기준으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항목이 확인된다. - SK하이닉스: 2026-03-26 공시 기준으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항목이 확인된다.
관련 시장 뉴스
다음 거래일 체크 포인트
- KOSPI에서 외국인·기관 매도 강도가 잦아드는지
- KOSPI의 하락 종목 우위가 완화되며 시장 폭이 개선되는지
마감 코멘트
지수와 종목 전반에 매도 압력이 번진 약세장이었다. 장중에는 해운사와 담배 쪽 강세를 중심으로 지수와 섹터 강도가 형성됐다. 다음 거래일에는 KOSPI에서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가 누그러지는지가 단기 반전의 단서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