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 증시 마감: KOSPI·KOSDAQ 흐름과 수급 요약
오늘 장 핵심 판단
2026년 04월 06일 KOSPI는 1.36% 올랐고, KOSDAQ은 1.54% 내렸다. KOSPI는 하락 종목이 더 많아 체감 약세가 지수보다 더 강했다. 석유/가스와 건설 쪽 강세가 장중 흐름의 핵심 변수였고, 수급 측면에서는 기관·외국인 매수 흐름이 유입됐다.
한눈에 보기
핵심 요약 대시보드
오늘 장을 만든 핵심 변수
지수·수급·시장 폭으로 본 장세 구조
KOSPI는 하락 종목이 더 많아 체감 약세가 지수보다 더 강했다.
지수
- KOSPI 지수는 5,450.33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36%였다. 거래대금은 19.90조원, 10거래일 누적 수익률은 -1.87%였다.
- KOSDAQ 지수는 1,047.37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54%였다. 거래대금은 9.84조원, 10거래일 누적 수익률은 -6.60%였다.
공식 지수 비교
- KRX 공식 지수 기준으로는 코스피는 코스닥보다 2.90%p 강했다.
- 거래대금 비중은 코스피 66.9%, 코스닥 33.1%로 집계됐다.
수급
- KOSPI 수급은 외국인 -1,594억원, 기관 8,369억원, 개인 -1.05조원으로 집계됐다.
- KOSDAQ 수급은 외국인 -634억원, 기관 -3,711억원, 개인 4,265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 폭
- KOSPI에서는 상승 353개, 하락 516개, 보합 51개로 마감했다.
- KOSDAQ에서는 상승 566개, 하락 1,115개, 보합 69개로 마감했다.
시장 폭은 취약 쪽으로 기울었다. 자금 흐름은 확산형 양상을 보였다.
시장 폭은 시장 폭은 왜 지수보다 중요할 때가 있을까, 수급 읽는 법은 외국인·기관·개인 수급은 어떻게 다르게 읽어야 할까에서 더 자세히 풀어 두었다.

KOSPI 기준 최근 10거래일 누적 수익률은 -1.87%로 하락 흐름이었다. KOSDAQ 기준 최근 10거래일 누적 수익률은 -6.60%로 하락 흐름이었다.

KOSPI는 외국인·개인 동반 순매도가 두드러졌다. KOSDAQ은 개인 4,265억원 순매수 중심 수급이었다.

KOSPI 기준으로는 상승 38.4%, 하락 56.1%, 보합 5.5% 비중으로 하락 우위였다. KOSDAQ 기준으로는 상승 32.3%, 하락 63.7%, 보합 3.9% 비중으로 하락 우위였다.
오늘의 섹터 흐름
상승 업종
약세 상위 업종
경기민감 업종 안에서 선별 매수가 들어왔다. 반면 건강관리업체/서비스와 무역회사/판매업체 등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섹터 흐름은 확산형 양상으로 정리된다.

대표 종목과 급등락 종목
거래대금 상위와 급등락 종목을 보면 석유/가스와 건설 쪽 강세가 실제 종목군으로 어떻게 번졌는지 확인할 수 있다.
거래대금 집중도는 왜 장세 해석에 중요할까와 거래대금 상위 종목과 급등락 종목은 어떻게 다르게 읽어야 할까를 같이 보면 거래대금 중심축과 급등락 과열을 분리해서 읽기 쉽다.
대형 기술주와 대표 성장주 중심으로 거래가 집중됐다.
- 다날: AI 관련 기대가 유입되며 강한 매수세가 붙었다.
- 클로봇: 유상증자 이슈가 부담으로 작용했다.
오늘 공시 체크
공시상 확인되는 사실을 기준으로 보면, 오늘 시장에서 거래가 몰린 종목 일부는 최근 주요 공시를 동반하고 있다.
다만 실제 주가 반응에는 수급, 기대감, 테마 순환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을 열어두는 편이 안전하다.
수주·투자 등 확인 공시
- 삼성전자: 2026-03-25 공시 기준으로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항목이 확인된다. - SK하이닉스: 2026-03-30 공시 기준으로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항목이 확인된다. - 스코넥: 2026-03-31 공시 기준으로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항목이 확인된다.
자금조달·지배구조 체크 공시
- 삼성전자: 2026-04-03 공시 기준으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항목이 확인된다. - SK하이닉스: 2026-03-26 공시 기준으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항목이 확인된다. - 제이케이시냅스: 2026-04-01 공시 기준으로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매도결정)항목이 확인된다.
관련 시장 뉴스
다음 거래일 체크 포인트
- KOSPI에서 외국인·기관 매도 강도가 잦아드는지
- KOSPI의 하락 종목 우위가 완화되며 시장 폭이 개선되는지
마감 코멘트
KOSPI는 하락 종목이 더 많아 체감 약세가 지수보다 더 강했다. 장중에는 석유/가스와 건설 쪽 강세를 중심으로 지수와 섹터 강도가 형성됐다. 다음 거래일에는 KOSPI에서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가 누그러지는지가 단기 반전의 단서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