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6일 증시 마감: KOSPI·KOSDAQ 흐름과 수급 요약
오늘 장 한 줄 판단
2026년 04월 16일 KOSPI는 2.21% 올랐고, KOSDAQ은 0.91% 올랐다. 수급과 섹터 흐름을 기준으로 광범위 반등장 성격을 짧게 정리했다.
한눈에 보기
핵심 요약 대시보드
오늘 장을 만든 핵심 변수
지수·수급·시장 폭으로 본 장세 구조
지수와 종목이 함께 살아난 광범위 반등장에 가까웠다.
지수
- KOSPI 지수는 6,226.05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21%였다. 거래대금은 26.51조원, 10거래일 누적 수익률은 +15.78%였다.
- KOSDAQ 지수는 1,162.97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0.91%였다. 거래대금은 16.72조원, 10거래일 누적 수익률은 +9.33%였다.
공식 지수 비교
- KRX 공식 지수 기준으로는 코스피는 코스닥보다 1.30%p 강했다.
- 거래대금 비중은 코스피 61.3%, 코스닥 38.7%로 집계됐다.
수급
- KOSPI 수급은 외국인 4,644억원, 기관 1.10조원, 개인 -1.81조원으로 집계됐다.
- KOSDAQ 수급은 외국인 -2,460억원, 기관 -645억원, 개인 3,607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 폭
- KOSPI에서는 상승 657개, 하락 207개, 보합 41개로 마감했다.
- KOSDAQ에서는 상승 1,145개, 하락 463개, 보합 79개로 마감했다.
시장 폭은 광범위 쪽으로 기울었다. 자금 흐름은 확산형 양상을 보였다.
시장 폭은 시장 폭은 왜 지수보다 중요할 때가 있을까, 수급 읽는 법은 외국인·기관·개인 수급은 어떻게 다르게 읽어야 할까에서 더 자세히 풀어 두었다.

KOSPI 기준 최근 10거래일 누적 수익률은 +15.78%로 상승 흐름이었다. KOSDAQ 기준 최근 10거래일 누적 수익률은 +9.33%로 상승 흐름이었다.

KOSPI는 개인 동반 순매도가 두드러졌다. KOSDAQ은 개인 3,607억원 순매수 중심 수급이었다.

KOSPI 기준으로는 상승 72.6%, 하락 22.9%, 보합 4.5% 비중으로 상승 우위였다. KOSDAQ 기준으로는 상승 67.9%, 하락 27.4%, 보합 4.7% 비중으로 상승 우위였다.
오늘의 섹터 흐름
상승 업종
약세 상위 업종
업종별 순환매가 빠르게 전개됐다. 반면 통신장비와 무선통신서비스 등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섹터 흐름은 확산형 양상으로 정리된다.

대표 종목과 급등락 종목
거래대금 상위와 급등락 종목을 보면 종이/목재와 백화점/일반상점 쪽 강세가 실제 종목군으로 어떻게 번졌는지 확인할 수 있다.
거래대금 집중도는 왜 장세 해석에 중요할까와 거래대금 상위 종목과 급등락 종목은 어떻게 다르게 읽어야 할까를 같이 보면 거래대금 중심축과 급등락 과열을 분리해서 읽기 쉽다.
대형 기술주와 대표 성장주 중심으로 거래가 집중됐다.
상승 상위 종목 가운데 일부는 개별 뉴스보다 단기 수급 쏠림이 먼저 반영된 흐름이었다.
급락 상위 종목 가운데 일부는 뚜렷한 개별 재료 확인이 제한적이었다.
오늘 공시 체크
공시상 확인되는 사실을 기준으로 보면, 오늘 시장에서 거래가 몰린 종목 일부는 최근 주요 공시를 동반하고 있다.
다만 실제 주가 반응에는 수급, 기대감, 테마 순환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을 열어두는 편이 안전하다.
수주·투자 등 확인 공시
- 대우건설: 2026-04-16 공시 기준으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항목이 확인된다. - 대우건설: 2026-04-10 공시 기준으로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자율공시)항목이 확인된다. - 케이씨에스: 2026-04-08 공시 기준으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항목이 확인된다.
자금조달·지배구조 체크 공시
- 삼성전자: 2026-04-13 공시 기준으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항목이 확인된다. - SK하이닉스: 2026-04-07 공시 기준으로
[기재정정]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항목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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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거래일 체크 포인트
- KOSPI에서 외국인·기관 매도 강도가 잦아드는지
- 종이/목재, 백화점/일반상점 등 강세 섹터가 다음 거래일에도 상대강도를 유지하는지
간단 코멘트
지수와 종목이 함께 살아난 광범위 반등장에 가까웠다. 다음 거래일에는 KOSPI에서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가 누그러지는지가 단기 반전의 단서가 될 수 있다.